“기본기에 충실” 1년 만에 화공직 수석 거머쥔 조원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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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조회 작성일 18-02-20 00:00본문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공직을 택한 조씨가 꿈꾸는 공직자상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 마음가짐으로 국민 행복 증진을 위해 일하는 공무원’이다. 국민을 보다 행복하게 만드는 공직자가 되기 위한 첫 걸음을 시작하고 싶은 부처는 산업부로 조씨는 “산업부에서 우리나라 에너지 수급의 안정을 위해 일하고 싶다”는 포부를 펼쳐 보였다.
그리고 그가 이처럼 원대한 포부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기까지 곁에서 응원하고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이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우선 사랑하는 부모님과 동생, 이모, 조부모님을 비롯한 친척분들, 은사님들 감사합니다. 수험 기간 동안 많은 힘이 되어준 친구들, 연정, 지연, 지윤, 새힘, 선영, 소영, 세영, 지은언니, 은주, 태현, 동빈 고마워! 뿐만 아니라 많이 바쁜 와중에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동수오빠, 선아언니, 윤혁 오빠를 비롯한 고시반 선후배분들, 함께 스터디한 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합격했어요. 항상 고시반을 위해 밤낮으로 고생해주신 이주 교수님과 고시반 조교님들, 늘 반갑게 맞이해준 HYOMEN 선후배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전부 언급하지 못하였지만 항상 응원해주시고 합격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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