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광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 대학원생 3명, 국내·외 학술 발표회 우수 발표 논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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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조회 작성일 20-01-14 00:00본문
차세대 광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 대학원생 3명,
국내·외 학술 발표회 우수 발표 논문상 수상
본교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차세대 광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지도교수 김도환) 대학원생 3명 (권혁민, 정윤선, 김윤아)이 2019년 하반기에 열린 IMID, 한국고분자학회 추계학술발표대회에서 우수발표논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위 학회들에서 수여한 우수논문발표상은 해당 분야에서의 탁월한 연구논문에 대해 수여하는 상으로, 관련분야의 학문과 기술발달을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차세대 광전자 소재 및 소자 연구실 연구원들은 새로운 유기 전자 소재를 활용한 바이오 센서와 인간의 생체 메커니즘을 모사한 전자피부 및 역학 트랜지스터에 관한 논문 등을 발표했다.
한국고분자학회에서 우수 구두 발표상을 수상한 정윤선 학생(화학공학과 석사과정 4기)은 “인공 촉각 수용체가 도입된 이온성 복합 전해질을 기반으로, 외부 물리적 자극에 의한 선택적 이온의 이동을 통해 구현되는 시냅틱 트랜지스터을 개발할 수 있었다”며 “이 기술은 기존 병렬적 연결을 통한 인공 자극 인지 시스템의 한계점을 극복하여 인공 지능 로봇의 피부, 인공 신경 보철과 같은 차세대 뉴로모픽 분야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상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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